블루투스 이어폰 '펜더 투어' 리뷰
*Fender Tour
단점
- 초기 페어링 이슈. 약 30번 이상의 시도 끝에 페어링 성공.
- 아쉬운 음질. 카랑 카랑한 느낌. 칼칼한 소리. 특히 일렉 기타 소리가 너무 뭉개지는 느낌.
- 고음부 구현이 너무 거칠고 자극적임.
- 너무 저렴한 재질의 충전 케이스.
- High Gain으로 인하여 청력 손상의 위험 증가.
장점
- 뛰어난 유닛 디자인. 생산 수량이 적은 버건디가 특히 예쁨.
- 긴 노즐 구조로 인하여 귓 속 깊이 들어감.
-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착용감.
- 앱을 통해 High Gain으로 설정 할 수 있어서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상당히 높은 불륨을 확보할 수 있음.
- 페어링이 연결되거나 끊길 때 알려주는 일렉 기타 소리.
- 밀폐형 구조라서 기본적인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이 우수함.
- 양호한 통화 품질.
특징
-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없음.
- 무선 충전 기능이 없음.
- 왼쪽 유닛이 마스터, 오른쪽 유닛이 슬레이브. (이런 경우 마스터인 왼쪽 유닛은 한 쪽만 단독 사용이 가능하지만 슬레이브인 오른쪽 유닛은 한 쪽만 단독 사용이 불가능함.)
유튜브 리뷰 링크: https://youtu.be/MqDcAS0Lsog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