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수익성과 수익화 모델의 민낯

AI 회사들 중에서 그 어떠한 회사도 제대로 된 수익화 모델을 가진 회사가 없습니다. 모든 회사가 적자이고, 이미 AI 서버를 가동하기 위한 데이터 센터에 수조원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늘어나는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 더 많은 AI 서버가 필요하기 때문에 더 큰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하고 이미 운영 중인 데이터 센터 유지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AI 사업은 투자 대비 수익성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유료 사용자 수와 그 매출은 턱없이 부족하고 기업에 특화된 LLM 역시 아직은 답보 상태입니다. 어떻게든 수익성을 개선해보겠다고 AI 기업들은 점차 광고 도입을 검토 중 입니다. 반면에 AI 서버와 데이터 센터에 천문학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니까 반도체, 반도체 장비, 저장 장치, 에너지 등 관련 기업들은 몰려드는 주문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호황입니다. 이러다 만약 AI 기업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고 사업을 포기하거나 더 이상의 투자 재원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을 이끌어가기 힘들어진다면 예정된 투자 계약들은 줄줄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투자 되었거나 투자 예정인 금액들은 결국 모두 빚이기도 합니다. 부풀려진 수요로 인해 2차 전지 관련주들이 끝없이 상승하다가 결국은 그 거품을 걷어내고 폭락을 길을 걸으면서 예정되었던 대규모 투자들도 모두 취소된 기억을 되살려보면 AI도 결국은 거품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AI 회사들이 제대로 된 수익화 모델을 찾아내고 수익성을 높여서 AI가 곧 돈이 된다라는 것을 증명한다면 AI 논란 거품은 한낱 기우일 수도 있을겁니다. #AI #수익화 #수익성 #거품

마술 앱, 아우레올 카드 플립! (Magic App, Aureole Card F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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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과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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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이 반복된다는건 버려야 한다는 의미이다. 사람은 저마다의 주관이 있고 생각이 있지만 보편적인 시각과 기준에 의한 객관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생각해볼 수 있는 요소들을 모두 포함하여 객관적으로 고려해봤을 때 그 결과 값이 매번 같다면, 감성은 배제하고 냉철한 이성으로 모든 것을 끊어내야 한다. 과거의 실수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블루투스 이어폰 '펜더 투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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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nder Tour 단점 초기 페어링 이슈. 약 30번 이상의 시도 끝에 페어링 성공. 아쉬운 음질. 카랑 카랑한 느낌. 칼칼한 소리. 특히 일렉 기타 소리가 너무 뭉개지는 느낌. 고음부 구현이 너무 거칠고 자극적임. 너무 저렴한 재질의 충전 케이스. High Gain으로 인하여 청력 손상의 위험 증가. 장점 뛰어난 유닛 디자인. 생산 수량이 적은 버건디가 특히 예쁨. 긴 노즐 구조로 인하여 귓 속 깊이 들어감.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착용감. 앱을 통해 High Gain으로 설정 할 수 있어서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 상당히 높은 불륨을 확보할 수 있음. 페어링이 연결되거나 끊길 때 알려주는 일렉 기타 소리. 밀폐형 구조라서 기본적인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이 우수함. 양호한 통화 품질. 특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없음. 무선 충전 기능이 없음. 왼쪽 유닛이 마스터 , 오른쪽 유닛이 슬레이브 . ( 이런 경우 마스터인 왼쪽 유닛은 한 쪽만 단독 사용이 가능하지만 슬레이브인 오른쪽 유닛은 한 쪽만 단독 사용이 불가능함 .) 유튜브 리뷰 링크: https://youtu.be/MqDcAS0Lsog

드비알레 제미니 2 첫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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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비알레 제미니 2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최상급. 무선 충전 지원. 프랑스 회사답게 수려한 디자인.  착용 감지 센서.  착용감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핏이 좋아서 안정적으로 착용되는 것이 장점. 묵직한 저음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사운드가 충격 그 자체.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느껴본 적 없는 거대한 저음이 덮쳐오는 느낌이 과한 듯 하면서도 싫지 않음. 출력과 최대 볼륨이 높아서 매력적임. 타격감과 펀칭감 또한 일품. 해상도까지 완벽함.  매력적인 베이스. 준수한 통화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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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밴드 7 프로 장점: 타 스마트 워치에 비해 편리한 착용감.  시원 시원한 디스플레이 크기와 메시지 가독성.  뛰어난 만듦새와 마감 처리, 방수,  다양한 기능과 센서. 단점: 배터리 오래 안감.  미밴드 7과 달리 한 번씩 페어링이 끊김. 알림이 한 템포 느림 (약 2초 정도 딜레이),  미려하지 못한 터치감, 비싼 가격,  미밴드 7과 비교했을 때 화면 크기 말고는 크게 발전이 없는 기능.  진동 모터의 느낌이 저렴함. AOD 상태에서 팔을 들어올렸을 때 화면 전환이 느림. 결론: 10만원 초반대는 너무 비싸다.  8만원 초반대라면 추천해볼만 하긴 하지만 간혹 발생하는 페어링 끊김이 우선적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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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갈수록 블루투스 헤드폰들의 음질도 좋아지고 있고 선이 없다는 편리함 때문에 점차 음질과 타협하고 유선 헤드폰들을 갈수록 멀리하던 찰나… 오랫동안 관심있게 봐오던 HD600의 구입. 첫 청음부터 평범한 시스템으로는 제대로 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급하게 주문한 헤드폰 앰프 겸 DAC HipDAC 2. 비싸고 좋다는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수 없이 많이 사서 들어봤으나 다 거기서 거기. 딱히 큰 감흥이나 드라마틱한 느낌은 없었는데 이건 진짜 달랐다. 한 차원 다른 느낌. 엄청난 개방감과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청량감. 소리가 주는 느낌 자체가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공간감으로 날 에워쌌다. 한 동안 즐거울 듯. 이 정도면 내 기준에서는 최고의 가성비 조합. 비싼 것도 아니지. #젠하이저   #HD600   #헤드폰   #HipDAC   #앰프   #DAC   #레퍼런스   #hi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