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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밴드 7 프로 장점: 타 스마트 워치에 비해 편리한 착용감.  시원 시원한 디스플레이 크기와 메시지 가독성.  뛰어난 만듦새와 마감 처리, 방수,  다양한 기능과 센서. 단점: 배터리 오래 안감.  미밴드 7과 달리 한 번씩 페어링이 끊김. 알림이 한 템포 느림 (약 2초 정도 딜레이),  미려하지 못한 터치감, 비싼 가격,  미밴드 7과 비교했을 때 화면 크기 말고는 크게 발전이 없는 기능.  진동 모터의 느낌이 저렴함. AOD 상태에서 팔을 들어올렸을 때 화면 전환이 느림. 결론: 10만원 초반대는 너무 비싸다.  8만원 초반대라면 추천해볼만 하긴 하지만 간혹 발생하는 페어링 끊김이 우선적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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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갈수록 블루투스 헤드폰들의 음질도 좋아지고 있고 선이 없다는 편리함 때문에 점차 음질과 타협하고 유선 헤드폰들을 갈수록 멀리하던 찰나… 오랫동안 관심있게 봐오던 HD600의 구입. 첫 청음부터 평범한 시스템으로는 제대로 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급하게 주문한 헤드폰 앰프 겸 DAC HipDAC 2. 비싸고 좋다는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수 없이 많이 사서 들어봤으나 다 거기서 거기. 딱히 큰 감흥이나 드라마틱한 느낌은 없었는데 이건 진짜 달랐다. 한 차원 다른 느낌. 엄청난 개방감과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청량감. 소리가 주는 느낌 자체가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공간감으로 날 에워쌌다. 한 동안 즐거울 듯. 이 정도면 내 기준에서는 최고의 가성비 조합. 비싼 것도 아니지. #젠하이저   #HD600   #헤드폰   #HipDAC   #앰프   #DAC   #레퍼런스   #h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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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14 프로 1개월 사용 후기: 혁신은 없었다. 장점: 향상된 카메라 성능, 크게 나아진 점은 없지만 그래도 아이폰이 최선의 선택, 역시나 빠릿 빠릿하고 스무스한 퍼포먼스, 120Hz의 주사율. 단점: 저조도에서는 여전히 좋지 못한 사진, 전혀 다이나믹 하지 않은 다이나믹 아일랜드, 더욱 심해진 카툭튀, 향상 되긴 했지만 대부분의 라이트 유저에게는 불필요한 오버 스펙, 환율 때문이라지만 너무나 비싼 가격, OLED 번인 때문에 여전히 밝기를 최대로 유지하지 못하는 한계, 미쳤다고 할 수 밖에 없는 A/S 비용, AAC 블루투스 코덱만 고집하는 저음질, 싼티나고 스크래치에 취약한 측면 유광 마감, 개선이 없는 배터리. 결론: 아이폰 12 프로 or 아이폰 13 프로를 존버하라. #아이폰 #아이폰14 #아이폰14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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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짧다. 오늘 새벽엔 춥더니 낮이 많이 짧아졌다. 얼마 전에 우리 팀으로 파견 온 회사 선배가 내 마술을 보면서 나에게 물었다. 내가 회사 생활 이외에 어떤 활동을 하는지 다 아는 상태에서… 회사 다니면서 이럴 시간 있냐고. 잠은 자냐고. 몇 시간이나 자냐고. 난 대답하지 못했다. 집요하게 되묻는 그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다. 내 나이 스물 일곱에 소원이 농담이 아니라 마음 편하게 짱구는 못말려 보면서 피자 먹는거였다. 지금은 짱구는 못말려가 재미 없어졌지만 ㅋㅋㅋ 애초에 꿈이라는 것도 없었고 그냥 될대로 사는 인생이였다. 뭐든 그냥 적당히. 그러다 진지하게 꿈이 하나 생겼다. 장난이 아니라 정말 이루고 싶은 꿈. ‘돈 많은 백수’ 부모님 두 분 다 건강하시고 자산도 충분하시니 내가 금전적으로 부양할 일도 없고 내 앞가림만 잘하면 되니까. 누군가 그랬다. 내가 잠을 자고 있는 동안에도 자산이 저절로 불어나지 않으면 죽기 직전까지 일을 해야 한다고. 그래서 난 자산을 모으는 일 보다 자산이 스스로 불어나게끔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유튜브를 하고, 스마트폰 앱을 만들고,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만들고, 블로그도 하고… 뭐 이렇게 이것 저것… 아직은 수익이 미비하지만, 어쨌거나 한 번 해놓으면 돈이 계속 들어오는거니까. 안타까운건 출근하기 전에도 일을 해야 하고 퇴근하고도 일을 해야한다는건데 별로 힘들거나 귀찮지는 않다. 그 일 자체로도 충분히 재미있는데다 어렵지도 않고 수익도 발생하니까. 많은 자산을 모으는 것 보다 내가 숨을 쉬는 이 순간에도 내 자산이 저절로 불어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드는 것. 그게 돈 많은 백수가 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또한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늙고 병 든채로 길거리에서 폐지를 줍고 다니는걸 보고 싶지 않기도 하고. 60세 나이에 환갑을 바라보는데 받아주는 곳도 없고 모아놓은 재산도 없다면 하루 하루 사는게 서글플테니까. 인생은 짧다 .

미밴드 7 - 간단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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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밴드 7 장점: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가성비 좋은 제품. 카톡 알림시 개선되어 시원 시원해진 가독성. 확대된 디스플레이 크기과 밝기, 해상도. 훌륭한 방수. 튼튼함과 견고함. 더욱 훌륭해진 수면 트래킹 기능. 단점: 업그레이드 될 수록 짧아지는 배터리 타임. 24시간 기준 30%. 상승하는 가격. 터치 오작동. 최악의 터치 감도. 빠릿 빠릿 하지 못하고 느린 구동 속도. 변화가 크지 않은 새 버전. 총평: 차라리 미밴드 6를 사라.

Baseus Bowie E2 - 간단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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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eus Bowie E2 - 장점: 저렴한 가격. 마감 처리. 컬러. 디자인. 블루투스 5.2, 로우 레이턴시. 소리에 묵직함은 없지만 한쪽으로 쏠린 듯하지 않아서 밸런스는 좋은 편. 컴팩트한 충전 케이스. 기본 팁의 괜찮은 핏감. 내가 써 본 이어폰 중에 가장 착용 샷이 예쁨. 블루투스 송신 거리가 김. 앱 지원 - 단점: 속이 텅 빈 깡통 소리, 소리가 축 늘어짐, 생동감이 없음. 흠집에 취약한 유광. 타사 제품으로 교체할 수 없는 이어팁. 아이폰에서 간헐적 끊김 (코덱 문제로 추측)

젠하이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 3세대 - 간단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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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사운드에도 텍스쳐가 있다면 상당히 수려한 느낌으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끈한 질감. 사운드에 양감이 가득하고 양적으로 밀도가 적당히 높아 풍족한 느낌. 뛰어난 해상력. 확실히 자극적이지 않고 또렷한 느낌의 사운드. 무선 충전 지원. 귀에서 이어폰을 빼면 자동으로 재생 중지되는 기능. 단점: 개인차일수도 있지만 기본 이어팁이 너무 별로 임. 호감가는 케이스 디자인에 비해 다소 매력이 떨어지는 유닛 디자인과 컬러. 노이즈 캔슬링은 거의 없는 수준으로 부실함. 취향에 따라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플랫하고 다소 심심한 사운드. 지원되는 앱의 UI도 그다지 User Freindly 하지 못하고 딱히 사용의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로 부족함. 민감한 터치 컨트롤. 가격: 젠하이저의 최신 플래그쉽 이어폰이 35만원 이라는 점은 매우 저렴하다고 봄. 타사의 동급 이어폰: 애플의 에어팟 프로, 소니의 WH-1000XM4 등 결론: 비추. 하지만 난 구매를 후회하지 않는다. 계속 쓸거다. #젠하이저 #모멘텀 #트루와이어리스 #3세대 #블랙 #MTW3 #블루투스 #이어폰